Artists
  • 바이올린 : 유지연, 윤염광, 한소라  클라리넷 : 김원각  지휘 : 에드워드 카와카미, 에밀 타바코프
    작곡 : 장은호  앙상블 : 인하키, 노트르콰르텟
  • 바이올린(Violin)
  • 유지연(Jiyeon Ryu)

    유지연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 한 후 이스트만 음악대학 석사 학위를 조기졸업 하였다. 이후 그녀는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전액장학금과 특별장학금을 수여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의 박사학위 논문은 미국 학술전문기관 프로퀘스트에서 우수논문 선정되었으며 이후 출판 되었다.
    수상 경력으로는 한국 예술진흥협회 콩쿠르 전체대상과 음악저널, 서울예고 콩쿠르 은상, 미국 FSU 컴페티션에서 우승한 바 있다. 유지연은 금호 영 아티스트, 미국 아티스트 시리즈에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과 발도스타 대학 초청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미국 앨버니 심포니 객원악장, 북부 플로리다 오케스트라 부 악장, 탤러하시 심포니와 펜사콜라 심포니 객원 부 악장, Clamu 필하모닉 악장, 인천오페라 객원악장 역임하였다. 유지연은 현재 TIMF 앙상블, 에라토앙상블, JK앙상블 단원 및 Creo 멤버로 활동하면서 숭실대학교와 예원학교,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출강하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를 담당하고 있다.
  • 윤염광(David Yune)

    1990년 한국문화제 전국콩쿠르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바이올리 니스트 윤염광은 중앙대학교 재학시절 2번의 악장 및 2번의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하였고 노엽재단 장학생과 실기장학생 및 실기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군복무를 위해 2001년 경찰교향악단에 입대하여 수많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챔버 연주를 통하여 무대경험을 쌓았으며 경찰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하였다. 학부 졸업 후 2006년 도미하여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석사 및 전문연주자 과정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그린필드 홀 과 포르자이머 홀 에서 독주회를 여는 등 재학시절 다양한 연주경험을 통해 무대 감각을 넓혔다. 또한 챔버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 2001년 서울 챔버 앙상블, 2004년 Camerata chamber ensemble과 연주하였고, 미국 Sonata Da Chiesa Chamber 단원 및 New York Hyoshin Junior Orchestra 지휘자로 활동하는 등 북미지역에서도 다양한 챔버 연주활동을 하였다. 오케스트라 연주활동으로는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중국투어 참여 및 객원으로 활동하다가 미국 유학시절 Manhattan Chamber Sinfonia Orchestra 부수석, Texas Music Festival Orchestra 악장, New York Symphony Orchestra 수석을 역임하였다. 또한 세기의 거장 Kurt Masur Seminar 에 참가 및 연주하였으며 Lincoln Center, Carnegie Hall, The Cathedral Church of Saint John the Divine, New York, 등 다수의 메이저무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활동을 하였다. 사사로는 최민재, 김경아, 배병호, 이우덕, 루이스 로버트, 스태판클랍을 사사하였다. 2012년 금호아트홀에서 귀국독주회를 연 후,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및 예가 앙상블, 한국페스티발 앙상블, 노트르 콰르텟 등 챔버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중앙대학교, 경기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한소라(Sora Han)

    바이올리니스트 한소라는 일찍이 예원학교 재학 중 도불하여 말메종 국립 음악원에서 수페리어(3년)와 엑셀런스(2년) 과정을 2년 만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등 졸업하며 그 두각을 인정받았다. 이어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4년간의 전문 연주자 교육을 받으며 학위를 받기까지 파리 국립 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악장 과정을 파리 사범학교 (에꼴 노르말) 에서 실내악과를 최우수 학위로 졸업 하였다. 실내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녀는 피아니스트 변애영과 ‘Duo Inaba'를 결성하여 활동하며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에서 실내악 전문 연주자 학위를 취득하고 파리 사범학교 (전액 장학생) 와 베르사유 국립 음악원에서 바이올린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만장일치 최우수 학위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유학중 NERINI 콩쿠르, Lutece ETIENNE VATELOT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으며 Jean-Jaques Kantorow (CNSM, Paris), Paul Roczek (Mozarteum, Salzburg), Martin Hughes (Musikhochschule, Wien) 등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음악적 다양성을 키워나감과 동시에,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뚤루즈 국립 오케스트라, 리모쥬 시립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객원 단원, 프로메테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누벨제네라시옹 창단 멤버로 활동하며 솔리스트와 앙상블 리스트로서의 균형감각을 잃지 않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 나갔다. 또한 포르토 실내악 페스티발, 만하임 모차르트 페스티발, 리옹 현대 음악 페스티발, 모리스 라벨 국제 음악 아카데미, 꾸흐슈벨 국제 음악 아카데미, 타이페이 The National Concert Hall Recital Hall, 터키 Koç University, 하이 서울 페스티발, 서울 스프링 페스티발 등에 초청되어 아시아와 유럽에서의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2013년에는 현재 연주하는 악기인 Gioffredo Cappa의 고향 Italy Saluzzo에서 열리는 ‘Festival Cappa’에서 Cappa를 사용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페스티발 폐막 연주에서는 멘델스존 옥텟을 1st Violin으로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프랑스 마씨 오페라 오케스트라, 이태리 뻬사로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충남 교향악단, 천안 시립 교향악단, 금천 교향악단, 필하모니안즈 서울, 아모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마빌레 실내악단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3년 1월 서울 예술의 전당 IBK 쳄버홀 독주회, 서울오케스트라, 시흥 교향악단 객원 악장과 International School of Paris, Koenig Americain Conservatory (Paris), 계원예중 강사를 역임 하였으며 소외계층과 장애우, 재소자 들을 위한 다수의 초청연주와 재능기부에 참여, 기획하며 음악가로서의 사회적 기여를 위한 꾸준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현재 금천 교향악단 상임 악장, 앙상블 선, 노트르 콰르텟 멤버로서 활약 중이며 한양대, 수원대 영재원, 안양예고에서 후학을 양성중이다.
  • 클라리넷(Clarinet)
  • 김원각(Wonkak Kim)

    김원각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수학, 음악을 복수 전공 한 후 플로리다 주립대학 음악 석사와 박사를 졸업하였다. 현재는 테네시 주립공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원각은 미국 워싱턴포스트와 영국 BBC Magazine과 그래모폰 Magazine 등 세계 주요 언론에서 극찬 받았고 프랑스 (Radio France), 스웨덴 (Swedish Radio), 호주 (ABC), 캐나다 (CBC), 미국 (NPR), 홍콩 (RTHK) 국립 라디오방송, KBS음악실에서 출연 및 인터뷰를 한 바 있다.
    그는 또한 미국 워싱턴, 버지니아, 플로리다,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김원각은 정기적으로 카네기홀과 링컨센터, 케네디센터, 국제 클라리넷 페스티벌 등 세계 각국의 연주 홀 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를 하고 있다. 그의 수상경력으로는 미국 옐로스프링, 카네기홀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낙소스 클래식 아티스트와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김원각은 샌프란시스코 음악원, 맨하탄 음학 대학과 줄리어드 음악 대학 등 미국 20여개 대학에서 마스터클래스 및 초청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한국 범음악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다수의 음악회에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 지휘(Conductor)
  • 에드워드 카와카미(Edward Kawakami)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열정적인, 그리고 매력적인 Los Angeles 출신의 지휘자 에드워드 카와카미는 현재 Carthage College의 음악과 조교수 겸 오케스트라 감독으로 활동 중에 있다. 카와카미는 Carthage College의 조교수 부임 전 플로리다 탈라하시 유스 오케스트라, 빅 밴드 커뮤니티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탈라하시 벌츄오시의 음악감독으로 재직하였으며, 여러 오페라 작품들뿐만 아니라 발레 작품에서도 지휘하였다. 그는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의 심사위원 및 미국 전역의 많은 앙상블들의 초청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단원들에게서 인간적이면서도 열정적인 부분을 일깨워주는 것에 탁월한 재능을 내보이며, 그가 최근 지휘하였던 유니버시티 오케스트라와 빅 밴드 커뮤니티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최고의 연주’ 라는 극찬을 받았다. 카와카미는 융에 필하모니 잘츠부르크, 뉴 뮤직 오케스트라 앙상블, 그리고 2004년 박탕 욜다니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크라이나 카르코프 필하모닉을 지휘하였다. 카와카미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였고, 플로리다 주립대 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 에밀 타바코프(Emil Tabakov)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지휘자 에밀 타바코프는 유럽, 북미, 남미, 아시아, 중동 그리고 아프리카에 걸쳐 수많은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되어 활동하였다. 오케스트라 뿐 아니라 오페라 지휘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타바코프는 라 페니체, 레지오 토리노,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프랑스 라디오 오케스트라 등에서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타바코프의 레파토리는 고전시대부터 낭만, 그리고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으로 넘쳐난다. 그의 녹음 활동 또한 주목할 부문으로 말러 교향곡 전곡, 브람스 교향곡 전곡, 스크랴빈 교향곡 전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등을 불가리아의 발칸톤, 메가 뮤직, 게가, 미국의 엘란, 독일의 카프리치오 델타, 네덜란드의 펜타곤, 그리고 EMI와 함께 녹음하였다. 지휘자로서의 역량도 뛰어나지만 작곡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타바코프는 현재까지 8개의 교향곡, 다수의 협주곡, 라틴어 가사의 레퀴엠, 그리고 실내악곡, 독주악기를 위한 곡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다수의 곡들은 여러 국제음악축제와 유명연주가 등의 요청을 받은 위촉곡 들이다. 그의 곡들은 낙소스, 게가, 발칸톤 등의 레코드 회사들에 의해 발매되었으며 불가리아, 독일, 포르투갈, 미국, 일본, 프랑스 등에서 자주 연주되고 있다. 불가리아 국립 라디오에 재직하던 1992년, 타바코프는 불가리아 올해의 음악상 수상, 영국 캠브리지 국제 참고문헌학 센터에서 선정하는 1992년 올해의 인물에 후보로 선정, 2009년에는 불가리아 음악가 연합에서 선정한 올해의 음악상 수상, 그리고 2012년에는 캠브리지 국제 참고문헌학 센터에서 선정한 세계 100인의 전문가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다. 2013년 교향악축제에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타바코프는 현재 불가리아 국립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 작곡(Composer)
  • 장은호(Eunho Chang)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계명 쇼팽 음악원을 학·석사 연계과정을 마쳤으며 그 이후 쇼팽 국립음악대학에서 작곡, 이론학 박사 학위를 통과하였다. 2013년 장은호는 당대 최연소 작곡가로 스페인 여왕과 페레-살 음악협회에 주관하는 제30회 스페인 소피아 왕비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그의 작품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판타지아 루미노지테>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스페인 주요 일간지 라 반구아디아에서 저명한 음악 평론가인 호세 아르테아가(José Luis Pérez de Arteaga)에게서 “서정적인 기교, 힘있는 서사적 작품”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다음해인 2014년 제31회 스페인 퀸 소피아 작곡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어 참석 하였다. 이런 바와 같이 그는 동아 음악 콩쿠르 작곡부문 1위 2009년, 러시아 제 5,6회 국제 유르겐슨 작곡 콩쿠르 각각 2위 2009/11년,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작곡 국제 콩쿠르 1위 2008년 그리고 2011년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작곡 국제 콩쿠르 관현악 작품 부문 우승 등 다양한 수상 업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2015년 밀라노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밀라노 국제 음악 박람회에서 50인 작곡가에 선정, 프랑스 로야몽 사원에서 주관하는 "새로운 음성“ (Voix Nouvelles Royaumont), 폴란드 바르샤바의 가을 현대음악 축제, 폴란드 문화 체육 관광부 등에서 위촉 및 초청 받았다. 2014년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생애 첫 작품 발표회”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프로폴로냐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그의 작품은 국내 국외로 아르디티 콰르텟, 클랑포룸빈, 앙상블 콩트레샴, 디베르티멘토 앙상블, 무지크 노블 등 많은 저명한 연주자들에 의해 연주 되었으며, 한국, 스페인, 미국, 스위스, 폴란드 국영 방송국에서 그의 작품이 방영되었다. 그의 첫 음반 “산조 시리즈 1”이 레퀴엠 레코드(Requiem Records)와 둑스(DUX)에서 공동 발매 되었으며 지몬 출판사(Simon Verlag)(독일)와 세종 문화회(Sejong Cultural Society)(미국)에서 그의 작품이 출판 되었다. 2011년부터 그는 폴란드 쇼팽 국립 음악대학에서 관현악법, 총보법 등 강의를 하고 있다.
  • 앙상블(Ensemble)
  • 인하키(enhakē)

    앙상블 인하키(클라리넷-김원각, 바이올린- 브랜트 윌리엄스, 첼로- 캐서린 기즈만, 피아노- 박은희)는 독특한 편성으로 이루어져 미국에 기반을 둔 전문 연주자 그룹으로 고전부터 동시대 음악까지 다양한 챔버 음악의 레퍼토리로 전 세계의 관객들을 흥분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팡파레와 BBC Music Magazine은 인하키를 날카로운 본능이 있는 최고의 연주 팀 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인하키 2010 카네기홀 리사이틀 리뷰에서는 “균형감과 음악성에서 바위처럼 단단하고 강인한 리듬의 완성체다” 라고 평가 받기도 하였다. 인하키는 2008년 창단이후 옐로스프링 국제 실내악콩쿠르1위(2009),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 파이널리스트(2011), 카네기홀 국제 실내악콩쿠르 1위(2008)를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인하키는 뉴옥의 웨일 리사이틀홀, OK 모차르트 페스티벌, ISCM 한국의 용산아트홀, CMS 국제 컨퍼런스 (부에노스 아르젠티나), ICA's 국제 클라리넷 축제, 예술의전당의 판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의 유명 공연장에서 150회 이상의 연주를 소화하였으며 코스타리카 내의 미국 국무부와 코스타리카의 북미 센터의 후원 하에 Promising Artist of the 21st Century Series를 연주하였다. 새로운 현대 음악에도 열정을 쏟고 있는 인하키는 리비 랄슨, 피터 리어벤, 에드워드 나이트와 같은 선두적인 작곡가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인하키만을 위한 곡을 헌정 받아 연주하기도 하였다. 인하키의 Naxos, Emeritus에서 제작한 단독 음반 역시 음악계의 주요 매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음반은 전국 NPR에서도 들을 수 있다.
  • 노트르콰르텟(Notre Quartet)

    노트르’는 프랑스어로 ‘우리들’을 의미한다. ‘우리들의 콰르텟’이라는 뜻의 노트르 콰르텟은 같은 시기에 파리에서 수학하던 세 명의 연주자(첼로 어철민, 바이올린 한소라, 비올라 김보연)와 미국에서 수학한 한 명의 연주자(바이올린 윤염광)가 더해져 탄생하였다. 먼 이국에서 기쁨과 슬픔, 모국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열정 등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며 성장한 멤버들의 깊은 교감은 연주에서도 탁월한 화음으로 나타난다. 노트르 콰르텟은 이러한 멤버간의 연주를 통한 깊은 교감을 여러 무대와 객석의 대화로 넓혀 나아가고 있다. 많은 관객들에게 노트르 콰르텟의 음악이 ‘나 혼자’가 아닌 ‘우리’임을 되새기는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그들의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